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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한·캐나다 수교 50주년 미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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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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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외무성 소장 미술품 최초 공개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마이클 해링턴의 "수영"은 풍경 속에서 홀로 수영하는 익명의 사람을 통해 인생의 긴 여정을 생각하게 한다.(숙명여대 제공)  News1
마이클 해링턴의 "수영"은 풍경 속에서 홀로 수영하는 익명의 사람을 통해 인생의 긴 여정을 생각하게 한다.(숙명여대 제공) News1



숙명여자대학교가 한국·캐나다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미술전을 개최한다.

숙명여대 박물관과 주한캐나다대사관은 5일 본교 제2창학캠퍼스 박물관에서 캐나다 현대 미술작품을 오는 11월29일까지 전시하는 'Colours of Canada' 개막 행사를 연다.

이번 미술전에는 일반에 공개된 적이 없는 캐나다 외무성 소장품 등 캐나다의 회화, 도자, 사진 등 작품 28점이 전시된다.

지니 유 오타와대 교수, 최영만 작가 등 한국계 캐나다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이들 작품은 5~23일 숙명여대 청파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숙명여대 박물관은 "수교 5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과 캐나다의 동반자적 관계가 예술적·인문학적인 담론으로 발전되는데 일익을 담당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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