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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윤부근 사장, 밀레 세탁기·냉장고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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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독일)=서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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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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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하르트 진칸 회장, 신제품 직접 설명하기도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담당 대표이사가 6일(현지시간) IFA 2013에서 밀레 전시장을 방문, 라인하르트 진칸 회장으로부터 신제품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사진제공=밀레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담당 대표이사가 6일(현지시간) IFA 2013에서 밀레 전시장을 방문, 라인하르트 진칸 회장으로부터 신제품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사진제공=밀레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담당 대표이사가 독일 밀레 전시장을 방문, 라인하르트 진칸 회장과 함께 제품을 둘러봤다.

윤 대표는 6일(현지시간) 오전 10시45분부터 20분 가량 밀레 전시장에 들러 밀레가 새롭게 선보인 'W1' 시리즈 허니컴 드럼세탁기와 'T1' 시리즈 히트펌프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냉장고 등을 살펴봤다.

진칸 회장은 직접 윤 대표에게 신제품의 장점을 설명했다. 윤 대표는 밀레의 냉장고 시스템과 모터방식에 대해 진칸 회장에게 질문을 하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밀레는 ‘IFA 2013’에서 파워 워시 시스템(Power Wash System)과 세계 최초의 2단계 액체세제자동투입시스템 트윈도스(TwinDos), 캡슐세제 투입 장치인 캡슐도스(Capdosing)를 새롭게 도입한 세탁기를 선보였다.

‘W1’ 시리즈에 장착된 파워 워시 시스템(Power Wash System)은 섬유의 종류에 따라 알맞은 드럼의 작동리듬과 회전속도로 세탁물이 드럼 표면과 밀착되는 것을 도와준다. 또 강력한 물살을 추가 분사해 드럼 내부 중앙에 터널 형태의 물살을 형성, 세탁물에 세제 성분을 고르고 빠르게 침투시켜 세탁효과를 높여준다.

트윈도스(TwinDos)는 2단계 액체세제 자동투입시스템으로 기본 세제뿐 아니라 세탁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 중에서 보조세제를 자동으로 투입해 준다. 이 때문에 보다 청결하고 지능적인 세탁이 가능하며 최대 30%까지 세제를 절약할 수 있다. 또 의류 색상을 구분해 별도로 사용하던 세제를 하나로 통합시켜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 아웃도어용, 스포츠웨어용 특수세제 등도 캡슐로 제작돼 필요 시 마다 간편하게 투입, 편의성을 높였다.

밀레의 ‘W1’ 허니컴 드럼 세탁기 시리즈는 1600rpm의 탈수 속도와 밀레의 특허기술인 벌집 모양의 허니컴 드럼을 업그레이드 시켜 보다 넓어진 드럼 홀과 부드러워진 표면으로 옷감 손상이 없는 세탁이 가능하다.

탈수 과정에서도 높은 습도의 뜨거운 공기를 주입하는 기술인 1차 다림질(Pre-Ironing)기능을 새롭게 적용해 세탁 후에도 옷감에 발생하는 주름을 잡아줘 보다 섬세한 세탁이 가능해졌다.

밀레는 지난해 IFA 2012에서 선보여 인기를 끌었던 향기 나는 의류건조기에 더욱 향상된 기술을 새롭게 도입, ‘T1’ 의류건조기 시리즈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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