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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학교, LIG엔설팅(주)과 태양광 분야 산학협력 나서

대학경제
  • 김동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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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2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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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는 24일 오전 교내 회의실에서 김장환 산학협력단장과 LIG엔설팅(주) 김호성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식과 기술교류 및 태양광 발전사업분야 상호협력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식과 기술의 정보교환과 함께 태양광 발전사업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산업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우수한 인재의 육성과 기술개발 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는 ‘동양대학교 내 부지를 활용한 1MWh급 이상의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견학·현장실습 등의 인적교류 및 장학금 지원, 각종 문화행사 상호초청 및 교류, 산학연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장환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산학연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발전하고, 현장실습 및 견학과 장학금 지급 등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양대학교가 협약을 체결한 LIG엔설팅(주)은 LIG그룹의 계열사로 금융, 방위산업, 엔지니어링, 서비스?IT부문에 총 11개의 주력 계열사를 산하에 두고 있으며, 에너지 절약사업, 신재생 에너지사업, 대체연료사업, 환경사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에너지·환경 종합솔류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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