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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넘은 증시, 성장투자 VS 가치투자···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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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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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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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는 지난해 11월에 이어 올 3월 두번째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투자콘서트를 열고 박근혜정부시대 증시전망을 내놓으며 투자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사진=임성균기자
↑머니투데이는 지난해 11월에 이어 올 3월 두번째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투자콘서트를 열고 박근혜정부시대 증시전망을 내놓으며 투자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사진=임성균기자
"코스피가 마의 2050선을 뚫었는데 지금 가장 적합한 투자전략은 무엇일까요?"

최근 외국인들의 장기 순매수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2050선을 넘어 2년 박스권을 돌파하자 투자자들에게서 앞으로 한국증시의 본격적인 강세장이 펼쳐지는 것이 아니냐는 물음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에서는 국내 증시가 단기간에 급등한 만큼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숨고르기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강세장이 연출되는 현 시점에서 투자자들이 갖고 있는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고자 오는 31일 '2013 가을 투자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성장주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 전략일지 아니면 가치주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할지, 이 시점에서 국내 증시를 주도할 매력만점 종목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국내 최고의 펀드매니저와 스몰캡 애널리스트들이 총출동해 가장 효과적인 주식투자전략을 여러분께 선사합니다.

참여는 무료이며 신청방식은 이메일과 현장접수 모두 가능합니다. 본 행사 후 행운권 추첨을 통해 애플 '아이패드'(2명)와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들이 쓴 '대한민국 공시의 비밀'(10명)을 드립니다.

◇일시·장소=2013년 10월31일(목)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
◇참가신청=e메일 사전등록 및 현장등록(※e메일 선착순 사전등록이 200명을 초과하면 현장등록은 불가합니다. e메일 사전등록은 이름, 소속, 직위, 연락처 등을 적어 stock@mt.co.kr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기조연설='미스터펀드' 구재상 케이클라비스투자자문 대표
◇머니토크쇼='성장주 투자가 VS 가치주 투자가' 송성엽 KB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최준철 브이아이피투자자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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