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레드불 "음료 내 방부제 성분 전혀 없어" 해명

머니투데이
  • 장시복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0.24 10: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에너지음료브랜드 레드불 측은 최근 언론에서 '시중 유통 7개 에너지 음료에 방부제 성분' 관련 보도가 나간 것과 관련 "우리 에너지드링크에는 문제가 된 벤존산나트륨(안식향산나트륨)이 전혀 함유돼 있지 않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일부 방송이 해당 기사의 자료 화면으로 불완전하게 모자이크 처리된 레드불 음료 영상을 방영했다"며 "하지만 해당 기사내용과 레드불은 전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레드불은 1987년 오스트리아에서 최초로 판매를 개시한 이래 전 세계적으로 350억 개의 누적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말 현재 165개 국가에서 연간 52억 개의 캔을 판매하고 있는 에너지음료의 대표 브랜드로, 한국에서는 2011년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만1000원 통신비, 알뜰폰 환승해 3만원 넘게 아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