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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평깡통시장·전주 한옥마을 내 '夜시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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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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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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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행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서 추진

안전행정부는 오는 29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 부평깡통시장을 시작으로 지역 전통시장에서 야(夜)시장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부평깡통야시장은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상설 운영되며 기존 상가에 30여 개 판매대를 추가 설치해 먹을거리를 판매한다. 어묵, 단팥죽, 유부 전골은 물론 각 나라 음식 등도 맛볼 수 있다. 각종 문화공연도 열리고 전통시장 대표 상품, 수공예품이 판매된다.

올 연말 개장될 전주 남부(한옥마을) 야시장은 매주 금·토요일 열려 70여개 점포가 참여한다. 순대, 콩나물국밥 등 전통 먹을거리와 손으로 만든 짚공예품도 구경할 수 있다.

정재근 지방행정실장은 "성과분석을 통해 다른 전통시장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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