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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윌리엄스, 'WTA 챔피언십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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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준용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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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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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윌리엄스/사진=세레나 공식페이스북(www.facebook.com/SerenaWilliams)
세레나 윌리엄스/사진=세레나 공식페이스북(www.facebook.com/SerenaWilliams)
세계랭킹 1위 세레나 윌리엄스(32,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챔피언십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윌리엄스는 28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WTA 투어 챔피언십 마지막날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5위인 리나(30,중국)를 상대로 2-1(2-6, 6-3, 6-0) 역전승을 거뒀다.

올 시즌 상위 랭커 8명만 출전하는 WTA 챔피언십은 '왕중왕전'이라고도 불린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윌리엄스는 올 시즌 11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또한 윌리엄스가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01년, 2009년, 2012년에 이어 4번째다.

윌리엄스는 리나에 첫 세트를 내줬다. 하지만 5일 연속 경기를 치른 리나는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고 윌리엄스는 이후 2세트를 손쉽게 따내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2011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이스탄불에서 열렸던 WTA 투어는 내년부터 5년 동안 싱가포르에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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