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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최연소 이채영..심사3人 "계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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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보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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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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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K팝스타3' 방송화면
사진=SBS 'K팝스타3' 방송화면
'K팝스타' 시즌1 출신 참가자의 놀라운 성장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24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 첫 회에서는 본선 1라운드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무대에서는 'K팝스타' 시즌1에서 탈락 한 이후 2년 만에 다시 나타난 12살 소녀 이채영 양이 눈길을 끌었다.

이채영은 진심을 담은 노래와 타고난 리듬감이 인상적인 춤으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2년 만에 무섭게 성장한 이채영의 무대에 심사위원들 3인 모두 욕심을 냈다.

양현석은 "'참 잘했어요' 도장이 있다면 계속 찍어 주고 싶다. 성인 댄서와 비견될 정도다. 또 2년 뒤엔 얼마나 잘 할까. 눈물 날 것 같다"고 극찬했다.

박진영은 "타고난 친구들이 있다"고 감탄하며 "저는 '참 잘했어요' 도장이 아닌 계약서 도장을 찍고 싶다. '우승자 데려 갈래? 지금 이채영 양 데려 갈래?' 하면 채영 양을 데려가겠다"며 욕심을 드러냈다.

유희열도 "중소기업과 함께 우뚝 서보는 것도 좋다"고 견제하며 "솔직하게 어린 친구들이 이런 것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어느 단계를 넘어서고 보니 경이롭다"고 칭찬했다.

이번 시즌 'K팝스타3'는 오디션 개최 지역을 늘리고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유희열을 영입, 윤도현을 대신해 전현무가 생방송 MC로 발탁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이 같은 변화가 효과가 있을지, 등 돌린 오디션 팬들의 눈길을 다시 끌어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보란 기자 r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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