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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송혜교 '두근두근 내 인생'의 조로증, 무슨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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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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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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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증에 걸린 소녀/사진=유튜브 캡쳐
조로증에 걸린 소녀/사진=유튜브 캡쳐
선천적 조로증으로 자신들보다 빨리 늙어가는 아들을 지켜보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제작 소식과 관련, 조로증에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길포드증후군(Gilgord Syndrome)으로도 불리는 '조로증'은 소인증의 일종으로 염색체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상염색체 우성유전질환이다.

조로증에 걸린 사람은 몸이 작고 피부에는 주름이 많으며 흰털이 많아서 외관이 노인과 같아 보인다.

출생시에는 정상이나 유아기부터 발육지연형상이 나타난다. 이들은 전신 동맥경화증상으로 고혈압증, 협심증, 뇌경색 등이 발병하기 쉬우며 대다수가 10대에 사망한다.

한편 김애란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강동원과 송혜교가 남녀주인공으로 캐스팅됐으며 '정사'등을 연출한 이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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