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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 14일 승무원과 결혼… 미모의 신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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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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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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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원삼성 블루윙즈 제공
/사진=수원삼성 블루윙즈 제공
'인민 루니' 정대세(29,수원 삼성)가 미모의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대세는 오는 14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4살 연하의 국내 모 항공사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5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8개월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에 앞서 정대세의 소속팀인 수원 삼성은 정대세 커플의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했다.

양수리 '더 써드 마인드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번 웨딩 촬영은 김보하 작가가 진행했다. 웨딩 촬영 중, 정대세의 장난기 있는 미소로 청순하고 차분한 신부의 얼굴에 행복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정대세의 웨딩을 담당하는 '웨딩힐'의 박혜진 실장은 "단아하고 지적인 신부 이미지에 어울리도록 국내 웨딩드레스 브랜드인 '이승진 웨딩'을 선택해 신부의 우아함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수원삼성 블루윙즈 제공
/사진=수원삼성 블루윙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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