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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빚' 윤정수 파산선고 "벤틀리 타다가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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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최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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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1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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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투자 실패와 보증 등으로 10억이상 빚

방송인 윤정수가 지난 10월 서울 강남구 한 교회에서 열린 소방차 멤버 정원관의 결혼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방송인 윤정수가 지난 10월 서울 강남구 한 교회에서 열린 소방차 멤버 정원관의 결혼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방송인 윤정수(41)에 대해 파산이 선고된 데 대해 누리꾼들이 안타깝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파산8단독은 11일 개인파산을 신청한 윤정수에게 파산을 선고했다. 법원은 파산관재인을 선임해 윤정수의 재산조사를 실시하는 등 관련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개그맨이자 방송인으로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던 윤정수는 지난달 13일 법원에 파산을 신청했다. 윤정수는 사업 투자 실패와 보증으로 10억원 이상의 빚이 생겼고 이를 갚을 능력이 없었다.

채권자집회·의견청취기일은 내년 2월11일 오후 2시로,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4별관 9호 법정으로 잡혀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정수한테서) 돈 빌려간 사람들 빨리 갚아줘라", "보증은 가족끼리도 서지 말라고 했다. 명심해라", "한 때는 안 나오는 예능이 없었는데", "행사 많이 뛰세요", "벤틀리 타다가 파산까지…" 등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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