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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오늘 최저기온…118년 만에 깨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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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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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주 인턴기자 =
미국 뉴욕 날씨 아이폰 화면 캡처(사진=트위터). © News1
미국 뉴욕 날씨 아이폰 화면 캡처(사진=트위터). © News1


미국 뉴욕시가 역대 최저기온을 기록했다.

뉴욕은 지난 7일(현지시간) 최저 기온이 영하 15.5도까지 내려가면서 역대 최저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 1896년 1월7일의 영하 14.4도를 넘어선 것으로 118년 만에 깨진 기록이다.

CNN의 보도에 따르면 북극 소용돌이와 캘리포니아·하와이 등지의 국지적인 한파가 겹치면서 미국 50개 모든 주에서 이날 오전 최저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다.

미 대륙 전역의 추운 날씨로 인해 이날 아침 2500여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됐다. 심지어 북극곰과 펭귄도 추운 날씨에 실내 쉼터로 들어갔다.

미국 뉴욕시가 오늘 최저기온을 기록하자 누리꾼들은 "'투모로우' 찍어야겠네", "뉴욕 기온이 영하 15도라니. 엄청 춥겠네", "그쪽 사람들은 알래스카보다 더 춥게 느껴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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