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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DMS, 147억 공급계약 해지에 8일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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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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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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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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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이 해지된 DMS (9,200원 상승190 -2.0%)의 주가가 8거래일만에 하락반전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20분 현재 DMS의 주가는 전날 대비 25원(0.86%) 떨어진 2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DMS는 지난달 26일 이후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여왔다.

공급계약 해지 소식에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DMS (9,200원 상승190 -2.0%)는 전날 장 마감 이후 중국 이싱솔라(YIXING TR SOLAR CO., LTD)와 맺은 146억544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던 바 있다.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9.57% 수준이다.

회사측은 "태양광 시장의 긴축에 따른 사업성 악화로 이싱솔라의 청산이 진행됨에 따라 해당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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