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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나흘째 '강세'…바이오·카지노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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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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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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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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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강세를 보였다. 나흘째 상승세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92포인트(0.97%) 오른 509.78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408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며 증시를 상승으로 이끌었다. 외국인은 코스닥시장에서 4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기관은 139억원, 개인은 223억원 매도 우위였다.

업종별로는 상승세가 우세했다. 제약이 5.51% 뛰어 오름폭이 두드러졌다. 셀트리온 (310,000원 상승2000 -0.6%)셀트리온제약 (178,000원 상승2600 -1.4%)이 각각 9.47%, 14.67% 급등했다. 메디톡스 (138,400원 상승8400 6.5%)는 12.47%, 디에이치피코리아 (8,450원 상승90 -1.1%), 씨젠 (171,400원 상승3700 2.2%), 바이오니아 (19,450원 상승650 3.5%), 레고켐바이오 (57,400원 상승1000 -1.7%)도 5% 이상 뛰었다.

오락문화는 카지노주인 파라다이스 (16,700원 상승800 5.0%)의 급등세에 3.59% 올랐고 제조, 유통, 소프트웨어, 건설, 컴퓨터서비스, 정보기기, 음식료담배, 의료정밀기기는 1%대 상승세를 나타냈다.

금속, IT부품, 인터넷, 일반전기전자, 기타제조, 디지털컨텐츠, 통신서비스, IT H/W, 화학, 비금속, 종이목재는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상승세가 우세했다. 바이오, 카지노주 외에도 CJ오쇼핑 (163,800원 상승700 0.4%), 동서 (33,600원 상승350 1.1%), CJ E&M (98,900원 상승2200 2.3%), 포스코 ICT (8,630원 상승120 -1.4%)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서울반도체 (21,450원 상승650 -2.9%), GS홈쇼핑 (139,400원 상승100 -0.1%), SK브로드밴드 (4,015원 상승100 -2.4%)는 소폭 하락했다. 에스엠 (32,400원 상승1150 3.7%)은 4.16% 미끄러졌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6개를 포함해 473개 종목이 상승했다. 76개 종목은 보합이었고 451개 종목은 하락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빛을 통해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라이파이(Li-Fi)' 기술의 상용화 기대에 관련주가 급등했다. 빛과전자 (5,420원 상승2120 -28.1%), 텔레필드 (3,615원 상승15 0.4%), 옵티시스 (8,170원 상승90 -1.1%)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한글과컴퓨터 (18,150원 상승400 -2.2%)는 삼성 태블릿PC에 오피스를 공급키로 했다는 소식에 9.4% 올랐다.

윈스테크넷, 제이씨케미칼, 인텍플러스, 엘컴텍 등은 6~9% 하락해 하락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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