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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교포 운행하는 관광버스가 테러당한 듯"(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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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1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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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재준 기자 = 이집트 동북구 시나이반도의 휴양지 타바 인근에서 현지시간으로 16일 한국인 여러명이 탑승한 관광버스를 겨냥한 폭탄테러가 발생해 한국인 3~4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는 현지보도가 나온 가운데 외교부는 "사실 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16일 외교부 당국자는 "아직까지 한국인의 사망 여부에 대해 정확히 확인된 바는 없다"면서도 "현지 공관을 통해 한국인 사상자에 대한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외교부는 테러를 당한 버스가 한국인이 운영하는 관광업체의 버스로 대한 테러로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한국인 사상자는 알려진 것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들은 한국인 사망자가 최소 4명이며 사상자도 20여명이 넘어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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