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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신부' 주연배우 양진성, 과거 기성용과 무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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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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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1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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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연인 사이였던 배우 양진성과 축구선수 기성용/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연인 사이였던 배우 양진성과 축구선수 기성용/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TV조선 주말드라마 '백년의 신부'의 주연배우 양진성이 축구선수 기성용과 과거 연인 관계였다는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양진성은 19일 서울 강남구 클럽뱅가드에서 열린 '백년의 신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같은 시간 누리꾼들은 양진성과 기성용의 다정한 사진 여러 장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리며 두 사람의 과거 연애에 다시 주목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게재된 사진에는 양진성과 기성용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셀카(직접 촬영하는 얼굴 사진)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사진을 누리꾼들이 찾아내면서 두 사람의 열애 사실도 세상에 알려졌다.

열애 사실이 알려진 2011년 당시 기성용의 소속 에이전트인 IB스포츠는 "두 사람이 과거 연인관계였음은 맞으나 헤어진 지 오래"라며 "현재는 전혀 만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양진성도 같은 해 MBC 드라마 '오늘만 같아라' 제작발표회에서 헤어진 연인 기성용에 대한 질문에 "당시 대학교를 다니는 일반인이었고 연예인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그 분과 풋풋한 감정으로 예쁘게 만났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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