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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카 'X언니' 이효리 언급…"즐겁게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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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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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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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피카/ 사진=BM2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피카/ 사진=BM2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피카가 가수 이효리와 함께 한 앨범 작업이 즐거웠다고 밝혔다.

스피카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많은 분들이 작업할 때 (효리 언니가) 카리스마 넘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밝은 분위기에서 했다"고 말했다.

스피카가 이날 이효리를 언급한 것은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의 '이효리의 X언니'로 시작된 인연 때문. 이 프로그램에서 이효리는 스피카를 직접 훈련시켰다. 이번 앨범도 이효리가 직접 프로듀싱하고 스피카에게 곡도 만들어 줬다.

스피카는 이날 라디오에서 "이효리가 많은 부분을 우리에게 맡겨줬다. 우리가 뭔가를 하면 '그거 좋은 것 같다', '그렇게 해보자'고 말해 줘서 즐겁게 녹음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효리가 작사·작곡하고 스피카가 지난달 27일 발표한 곡 '유 돈 러브 미'는 1960~70년대 흑인 소울 음악에서 모티브를 얻은 노래로 반복적인 가사와 브라스 연주를 특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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