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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월 마킷 서비스업 PMI 52.7…혹한에 확장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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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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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으로 미국의 이달 서비스업 경기 확장세가 둔화됐다.

시장 조사업체인 마킷은 24일(현지시간) 미국의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잠정치가 52.7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2월 서비스업 PMI 잠정치는 경기 확장·위축을 가늠하는 기준선 50은 상회했다. 그러나 전월치 56.7을 하회한 것은 물론 4개월래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특히 고용 지수가 전월치 54.1에서 52.0으로 떨어지며 2013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였다.

크리스 윌리엄슨 마르키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의심할 여지없이 혹독한 겨울 날씨가 올해 1분기 경제지표 모두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미국의 제조업과 서비스업 경기를 함께 반영하는 복합 PMI 잠정치는 2월에 53.5를 기록하며 전월치 56.2보다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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