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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 원스톱서비스 안산·대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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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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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인천·창원·순천·대전·태백·동해산재병원 포함 8곳으로

(세종=뉴스1) 한종수 기자 =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보험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이달부터 안산·대구산재병원까지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산재병원에서 산재근로자에게 요양과 보상, 재활 등 산재보험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것으로 2011년 인천을 시작으로 창원·순천·대전·태백·동해 산재병원 등 6곳에 구축한 바 있다.

환자들은 각종 보험급여 신청, 심리·재활상담, 직업훈련과 취업알선 등 다양한 산재보험 서비스를 산재병원 내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확대 조치로 전국 산재병원 10곳 중 8곳에서 원스톱서비스 체계가 구축됐다"며 "앞으로 산재근로자 사회복귀를 촉진해 산재환자를 위한 전문병원으로 산재병원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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