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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내 XXX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아"…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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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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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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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34회 청룡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라미란/ 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지난해 제34회 청룡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라미란/ 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배우 라미란(39)이 "엉덩이 사진이 인터넷에 떠돈다"며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출연 뒤 겪는 고충을 털어놨다.

라미란은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라디오스타' 출연 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내리면서 과거 출연했던 영화 속 노출신이 떠다닌다"며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라미란은 "그때 방송에서 내가 엉덩이 노출했던 영화를 언급했는데 그 이후 내 엉덩이 사진이 인터넷에 떠돈다"며 "영화 '친절한 금자씨' 같은 경우는 모자이크도 안 돼 있어서 정말 적나라한 엉덩이 사진이 돌아다닌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라미란은 지난달 5일 MBC '라디오스타'에 배우 이병준(50), 김기방(33), 최우식(24)과 함께 출연해 "조인성, 장동건은 질리는 스타일이다", "방산시장서 중요부위도 안 가리고 베드신 찍었다" 등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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