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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설원 특공대 바루스, 새 스킨 출시···"바뀐 이펙트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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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신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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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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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라이엇 게임즈에서 공개한 '설원 특공대 바루스' / 사진=리그 오브 레전드 홈페이지 캡쳐
21일 라이엇 게임즈에서 공개한 '설원 특공대 바루스' / 사진=리그 오브 레전드 홈페이지 캡쳐
라이엇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롤)에서 새로운 스킨인 '설원 특공대 바루스'가 출시됐다.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는 21일 오전 리그 오브 레전드 홈페이지에 "설원 특공대 바루스가 활을 겨눕니다"라는 제목으로 새 스킨 출시 소식을 전했다.

'설원 특공대 바루스'는 기존의 바루스와는 달리 얼음 화살을 발사한다.

기존 Q,W,E,R스킬의 모션과 사운드가 전부 새롭게 바뀌었으며 귀환 모션도 바뀌었다. 적 캐릭터 주변에 생기는 역병의 이펙트도 얼음으로 대체됐다.

'설원 특공대 바루스'는 21일 오전부터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게임머니로 1350RP다. 출시 기념 할인으로 25일 오후 5시까지는 975RP에 구매할 수 있다.

'설원 특공대 바루스' 스킨 출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할인할 때 사둬야 겠다", "바뀐 이펙트 정말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신현식
    신현식 hsshin@mt.co.kr

    조선 태종실록 4년 2월8일. 임금이 사냥하다가 말에서 떨어졌으나 상하지는 않았다. 좌우를 둘러보며 “사관(史官)이 알게 하지 말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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