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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오늘 서울 창당대회…창당작업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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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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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27일 첫 지도부회의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창당위원장과 김한길 민주당 대표, 문재인 의원이 지난 22일 오후 부산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부산광역시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2014.3.22/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창당위원장과 김한길 민주당 대표, 문재인 의원이 지난 22일 오후 부산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부산광역시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2014.3.22/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통합 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은 23일 오후 2시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실에서 서울시당 창당대회를 연다.

이날 창당대회는 지난 18일 경기도당 창당대회와 대전, 광주, 인천, 부산에 이은 여섯 번째 창당대회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정당법에 따라 5개 이상의 시·도당 창당대회를 진행했으며 오는 26일 중앙당 창당대회로 창당작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서울시당 창당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오영식 민주당 의원과 이계안 새정치연합 공동위원장이 공동 선출된다.

행사에는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새정치연합 중앙운영위원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지역 국회의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창당발기인은 양측에서 각각 600여명씩 총 1200여명으로 구성됐다. 당원은 5000명 가량이 모집됐다.

이후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르면 오는 27일 첫 지도부 회의를 열 예정이다. 아울러 창당 직후 빠른 시일 내에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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