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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화재로 31일 임시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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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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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용무시 대표전화로 연락해야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주한미국대사관 페이스북 캡처.ⓒ News1
주한미국대사관 페이스북 캡처.ⓒ News1



주한미국대사관이 30일 오전 발생한 화재로 31일 임시휴업 한다고 밝혔다.

주한미국대사관은 급한 용무가 있을 경우 대사관 대표번호(02-397-4114)로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30일 오전 10시 6분쯤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5층에 있는 사무실에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컴퓨터 서버실에서 발생한 이 불은 사무실 33㎡와 컴퓨터, 책상 등을 태우고 10시 33분쯤 꺼졌다.

다행히 출근한 직원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대사관 주변에서 경비를 서고 있던 경찰관은 건물 창문 밖으로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대사관 문이 잠겨 있어 창문을 깨고 들어가는 등 진입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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