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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버나드박 최고점 '299점' 달성···"아무도 못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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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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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3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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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에 출연한 버나드박/ 사진=방송 화면 캡처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에 출연한 버나드박/ 사진=방송 화면 캡처
버나드박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에서 역대 최고점을 달성하고 TOP3에 진출했다.

버나드박은 30일 오후에 방송된 'K팝스타 3'에서 리차드 막스의 'Right here waiting'을 열창해 역대 최고 점수인 299점을 받았다.

심사위원인 유희열은 "남자를 보면서 눈물이 글썽거리는 것은 처음이다"고 말한 뒤 "말을 길게 하지 않겠다"고 극찬하며 100점 만점을 줬다.

박진영은 "버나드가 이렇게 노래하는 날은 아무도 이길 수 없다" 며 "딱 자기 감성이 걸리면 목소리와 울림은 급이 다르다"고 평가한 뒤 99점을 눌렀다.

양현석은 "지금까지 버나드박에게 가장 짠 점수를 주고 안 좋은 소리를 많이 한 심사위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양현석은 "오늘 무대는 시작부터 한 방을 날렸다"면서 "노래를 듣는 내내 리차드 막스가 와서 노래를 불러도 이런 감동은 없을 것 같았다"고 감격하며 박진영과 마찬가지로 100점을 줬다.

이로써 버나드박은 총점 299점을 받아 'K팝스타' 역사상 심사위원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결국 버나드박은 이날 샘김, 권진아와 함께 TOP3에 올라 준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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