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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비오고 쌀쌀…서울 아침 최저 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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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신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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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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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4일) 오전(왼쪽), 오후 날씨 예보/ 자료=기상청
내일(4일) 오전(왼쪽), 오후 날씨 예보/ 자료=기상청
내일(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기상청은 내일 기압골과 중국 중부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중부지방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라고 3일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영동과 경북동해안, 울릉도 독도가 5~30mm이고 중부지방과 경북 내륙, 경남 동해안과 경남 북서내륙지방은 5mm 미만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간에서 2~7cm, 경북북동 산간 에서 1~3cm이다.

내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대전 3도 △부산 6도 △대구 5도 △광주 4도 등으로 오늘보다 5~6도 낮을 전망이다.

전국적으로 내릴 비의 영향으로 인해 내일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대전 12도 △부산 14도 △대구 15도 △광주 12도 등으로 오늘(3일)보다 2~7도 낮을 전망이다.

한편 기상청은 내일 해안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이고 내륙에서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밝혔다.

또 기상청은 내일 아침 일부 내륙지역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신현식
    신현식 hsshin@mt.co.kr

    조선 태종실록 4년 2월8일. 임금이 사냥하다가 말에서 떨어졌으나 상하지는 않았다. 좌우를 둘러보며 “사관(史官)이 알게 하지 말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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