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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STYLUS TG-850' 움직이는 액정에 방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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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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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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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올림푸스한국
/사진제공=올림푸스한국
올림푸스한국은 14일 세계 최초로 틸트형 액정을 탑재한 방수 카메라 'STYLUS TG-850 (이하 TG-85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TG-850은 방진·방적 및 완전 방수를 지원한다. 수중 10m에서 완전 방수 기능은 물론 2.1m 높이에서의 충격방지 기능과 영하 10℃에서도 작동하는 방한 기능을 갖췄다. 100kg의 하중도 견딜 수 있다. 강력한 방진 기능으로 모래사장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TG 시리즈 최초로 틸트형 LCD(액정표시장치)를 탑재했다. 180도 회전이 가능한 후면 LCD를 활용, 다양한 앵글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 1/2.3인치 1600만 화소의 트루픽 VII(TruePic VII) 화상 처리 엔진을 담았고, 35mm 환산 21-105mm 광학 5배 줌 렌즈로 광각 영역이 대폭 강화됐다.

초당 60프레임의 풀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하이브리드 5축 동영상 손떨림 보정 기술을 탑재했다. 이밖에도 최단 1cm까지 근접 촬영이 가능한 슈퍼 매크로 기능, 360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 파노라마 기능 등을 지원한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실버 세 종류로 오는 4월말 출시될 예정이고,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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