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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두피 트러블, 전문적인 케어 필요"

대학경제
  • 정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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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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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웰킨두피·탈모센터
사진제공=웰킨두피·탈모센터
겨울 동안 찬바람과 건조함에 시달리던 두피는 봄이 되면서 면역이 떨어져 더욱 민감해지고 비듬, 염증, 가려움증 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두피문제를 방치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두피에 이상 징후가 발생되는 즉시 전문센터에 방문해 두피 정밀검사로 현재 상태와 원인을 파악한 후 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

웰킨두피·탈모센터 부설연구소 박미진 소장은 "두피 트러블이 나타나는 원인은 계절의 변화, 스트레스와 같은 환경적 요인,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지만 겨울 동안 잠재돼있던 두피 트러블이 봄이 되면서 표면으로 올라오는 경우도 있다“며 ”두피트러블이 생겼을 경우 손톱 등으로 자극을 주지 않도록 주의하고 민감성 두피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또한 ”혼자서 관리가 어렵거나 두피트러블이 심각한 경우 두피전문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두피 민감 케어 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며 두피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웰킨두피·탈모센터는 두피트러블 개선을 위한 '민감성 두피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민감성 두피 케어는 조그마한 자극에도 두피에 통증을 느끼거나 두피가 붉으며 쉽게 열이 오르고, 두피를 만지면 트러블이 자주 느껴지는 등의 봄철 두피 이상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웰킨두피·탈모센터의 민감성 두피케어는 문제 증상의 개선뿐 아니라 두피의 외피를 보호하면서 면역력과 세포를 강화하는 8가지 단계로 구성돼 있다. 아로마 테라피를 통해 신체밸런스를 관리하고, 천연 오렌지 필을 사용하여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노폐물을 제거한다. 또한 천연 허벌 토닉과 두피 냉각 케어를 통해 트러블과 열증을 억제하기 때문에 외피 강화와 두피 진정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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