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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전문업체 '비아밀라노' 1억정품보증으로 신뢰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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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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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아밀라노
/사진제공=비아밀라노
명품의 인기는 불황에도 아랑곳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명품 시장의 성장과 함께 합리적인 명품소비를 권장하는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해외직구, 병행수입 등 온라인 명품쇼핑몰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시중에 유통되는 명품 중 반 이상이 가품이기 때문에 실제 구입 전에 쇼핑몰의 전문성과 인지도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가운데 가품의 우려를 완전히 불식시키기 위해 1억 정품인증제를 도입한 오픈마켓이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정품이 확실한 사업자들에게는 비아밀라노에서 1억정품지급을 보장하는 은행지급보증서를 제공하고 있다.

비아밀라노 관계자에 따르면 "소비자 입장에서 온라인 명품쇼핑몰을 이용하는 것은 가격적인 메리트가 큰 이유지만, 가품 여부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 비아밀라노에 입점한 인증사업자들은 개별 1억정품보증을 하고 있으며 구매자들에게 1년 무상A/S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보다 평균 20~30% 저렴한 가격과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합리적인 명품쇼핑을 도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객의 특징에 맞춰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비롯해 모바일을 활용한 정보 검색방식의 상품 정보 제공, 인기 클래식상품, 해외 리미티드상품, 카테고리별 대표상품에 대한 가격우위 등을 통해 다른 오픈마켓과의 차별화를 꾀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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