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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박원순, 오늘 북한산에서 조우 '신경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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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8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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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식에도 나란히 참석 예정

(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왼쪽)과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 2014.4.14 머니투데이/뉴스1 © News1   김보영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왼쪽)과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 2014.4.14 머니투데이/뉴스1 © News1 김보영

정몽준·박원순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이 18일 후보 등록 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서 조우한다.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는 이날 오전 나란히 서울 은평구 북한산에서 열리는 제 12회 서울특별시장기 생활체육 등산대회에 참석한다.

다만 정 후보는 오전 9시 정각에, 박 후보는 이보다 다소 늦은 9시 25분께 각각 도착할 예정이다.

전날 정 후보가 처음 제기한 서울시 지하철 공기질 문제를 놓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 두 후보가 이날 등산 대회 현장에서 맞딱뜨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두 후보는 등산 대회 후에도 오전 11시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5.18 민주화 운동 제 34주년 기념식에서 또 한번 만난다.

박 후보의 경우 오후에는 2시부터 서울 관악구 일대 관악산 저류조 조성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반면 정 후보는 언론사 인터뷰를 제외하고는 박 후보와 처음 맞붙는 19일 관훈클럽 토론회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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