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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앱창업센터 개소 3년… 20팀 창업·123명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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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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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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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앱창업센터 모습./사진제공=서울시
서울앱창업센터 모습./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2011년 5월 개관한 서울앱창업센터를 통해 지난 3년간 20개팀이 창업에 성공해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고 12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센터는 6개월마다 기수별로 7개 팀을 새로 입주시켜 6개월이 지나 졸업을 하면 다음 기수가 입주하는 식으로 운영된다. 개별인원으로 보면 전체(184명)의 67%에 해당하는 인원이 취업에 성공했다.

센터는 또 142종의 최신 스마트기기를 갖춰 앱 개발자와 시민 누구나 자신이 개발한 앱을 테스트할 수 있는 1인 개발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건수도 총 1만1800건이 넘었다.

김경서 시 정보기획단장은 "서울앱창업센터는 개발 공간과 테스트 장비가 부족해 막막했던 예비 창업자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앱 개발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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