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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필리페 루이스 영입 위해 AT마드리드와 협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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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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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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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코스타가 역동적인 움직임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뉴스1(AFP)
디에고 코스타가 역동적인 움직임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뉴스1(AFP)
영국 프로 축구 클럽 첼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수비의 핵' 필리페 루이스(30, 브라질)를 영입에 다시 한번 나선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28일(현지시간) "첼시가 필리페 루이스를 영입하기 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재협상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또한 스페인 세비야FC 소속 알베르토 모레노(23, 스페인)와 영국 사우스햄튼FC 소속 루크 쇼(20, 영국)가 다음달 첼시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애슐리 콜(35, 영국)의 대체자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며 "첼시는 자국 출신 선수인 루크 쇼와 계약하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루크 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행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 차선책으로 베테랑인 펠리페 루이스 영입에 나선 듯하다"고 밝혔다.

이어 "첼시는 다음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티아구 멘데스(34, 포르투갈)도 노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첼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는 데 나선 이유에 대해 매체는 "올해 여름부터 첼시 유니폼을 입기로 합의한 디에고 코스타(27, 브라질)의 팀 적응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현재 디에고 코스타가 햄스트링 부상을 호소하고 있는 만큼 그의 이적 여부는 월드컵에서 회복 경과가 드러난 뒤에나 확실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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