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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현실적으로 대표팀 16강 진출, 정말 좋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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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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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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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기범 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축구선수 차두리가 생각하는 대표팀 최종 성적에 대한 생각은 현실적이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아버지 차범근과 함께 SBS 해설위원으로 나설 차두리는 30일 오후 3시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 13층 홀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대표팀 최종 성적에 대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차두리는 "나는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운을 뗀 뒤 "만약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한다면 정말 좋은 결과가 될 것"이라며 "러시아 알제리 전에서 확정이 되지 않는다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차두리는 "현지에서도 H조는 벨기에, 러시아의 16강 진출을 주로 예상하고 있다"라며 "벨기에 전에서 16강 진출 여부를 확정지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차범근 위원은 "홍명보호가 8강 목표로 하고 있어서 잘 됐으면 좋겠다"라면서도 "8강 진출은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홍명보 감독이 20세 이하 대표팀부터 올림픽, 월드컵까지 대체로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개인적으로는 4강 이하로 예측하고 싶다"고 말했다.

SBS는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 차범근 차두리 해설위원과 배성재 아나운서를 필두로 박문성 장지현 해설위원, 정우영 조민호 김일중 장예원 아나운서 등 신구조화 라인업으로 브라질에서의 감동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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