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예비신랑' 홍경민, 혈관 나이 68세 '충격'…전문가 "흡연 줄여야"

머니투데이
  • 이슈팀 이원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5.30 17:0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가수 홍경민 / 사진=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가수 홍경민 / 사진=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가수 홍경민과 해금 연주가 김유나씨와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신랑 홍경민의 혈관 나이가 68세로 알려져 팬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30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세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씨와 올 연말쯤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신부 김유나씨는 1986년생으로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학창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해금신동'으로 알려졌다.

김유나씨는 '국립청소년국악관현악단'을 비롯해 퓨전국악밴드 '풀림 앙상블', '팀 아이렌', '스톤재즈'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지난달 16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는 가수 홍경민이 출연해 혈관과 관련된 검사를 받았다.

이날 혈관 검사 결과 1976년생 홍경민의 혈관 나이는 68세로 밝혀졌다. 이는 함께 출연한 1955년생 하춘화의 혈관 나이와 같은 것이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경민은 검사에 앞서 "입술색이 남들보다 파란 편"이라며 "평소에 술을 좋아해서 운동을 하고 난 뒤에도 자주 마시는데 이로 인해 건강상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긴장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이기호 차움의원 푸드테라피학과 교수는 "홍경민의 경우 출연자들 중 가장 높은 혈관나이를 보였다"며 "무엇보다도 염증을 유발하는 오메가6 지방산 수치가 매우 높기 때문에 평소에 흡연을 줄이고 염증을 줄여주는 오메가 3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혈액 검사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