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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웅진식품 출신 경영진 대거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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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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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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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D, 커피머신 등 신사업 가능성

이디야커피, 웅진식품 출신 경영진 대거 영입
커피전문점 이디야커피가 웅진식품 출신 경영진을 대거 영입했다.

이디야커피는 신임 사장에 이시봉 전 웅진식품 대표이사(사진)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웅진그룹 내 여러 계열사에서 식품유통 전 부문을 두루 경험한 전문 경영인이다.

이와 함께 김정훈 전 웅진식품 중앙연구소장을 상무이사로 임명했다. 연구개발(R&D)과 생산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들 경영진은 지난해 9월 웅진식품이 사모펀드인 한앤컴퍼니에 인수되기 전에 경영을 맡았다.

웅진식품에서 '바바 커피' 브랜드를 통해 RTD(캔·페트병)나 편의점 커피머신 사업 등에 뛰어들었던 점에 비춰볼 때, 이디야에서도 관련 신사업을 벌이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한편 이디야의 최대주주인 문창기 대표이사 사장은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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