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中 언론 "엑소 크리스 내일 체코서 영화촬영 돌입"

머니투데이
  • 이슈팀 문해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6.23 17: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그룹 엑소 멤버 크리스 /사진=뉴스1
그룹 엑소 멤버 크리스 /사진=뉴스1
엑소 크리스(24·중국명 우이판)가 중국에서 첫 공식활동을 시작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23일 중국 현지에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송을 제기한 그룹 엑소 멤버 크리스가 오는 24일부터 중국 감독의 영화 촬영을 시작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날 중국 매체들은 오는 24일 오전부터 체코 프라하에서 중국 서정뢰(쉬징레이) 감독의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有一個地方只有我們知道) 촬영이 시작된다고 보도했다. 크리스는 현재 체코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중국 매체들은 "쉬징레이 감독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크리스를 지지하는 글을 웨이보에 올렸다"며 "크리스가 그의 작품을 통해 중국 연예계에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는 파혼, 할머니의 죽음 등을 겪은 커리어 우먼 여자 주인공이 유럽으로 떠나 그곳에서 만난 남자 주인공과 사랑을 키우는 로맨스 영화다. 크리스와 중국 여배우 왕리쿤이 각각 남녀 주인공을 맡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24일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 공식 기자회견도 예정된 것으로 알려져 크리스가 그 자리에 나타날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크리스는 지난달 15일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소속 연예인에 대한 부적절한 관리와 인권침해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4조 적자→2조 흑자…韓 정유 4사의 '깜짝' 실적 반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