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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멕시코] 주심, 쿨링브레이크 시행..어떤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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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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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30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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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월드컵]

네덜란드-멕시코전서 전반 31분 경 쿨링브레이크를 시행한 뒤 로벤(오른쪽)과 얘기를 나누고 있는 주심(왼쪽). /사진 AFPBBNews=뉴스1
네덜란드-멕시코전서 전반 31분 경 쿨링브레이크를 시행한 뒤 로벤(오른쪽)과 얘기를 나누고 있는 주심(왼쪽). /사진 AFPBBNews=뉴스1
네덜란드와 멕시코전에서 쿨링브레이크가 시행됐다.

네덜란드와 멕시코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브라질 포르탈레자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전에서 득점 없이 전반을 마쳤다.

이날 주심은 전반 31분 경 쿨링브레이크를 시행했다. 쿨링브레이크란 경기도중 경기를 잠시 중단하고 선수들에게 약 3분간 휴식시간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 사이 선수들은 물을 마시며 체력을 보충할 수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월드컵 개최지인 브라질의 더운 날씨를 고려해 쿨링브레이크 제도를 도입했다. 현재 경기가 펼쳐지는 포르탈레자의 기온은 29도에 달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쿨링브레이크 쏠쏠하네" "쿨링브레이크로 선수들에게 배려도 해주는군" "쿨링브레이크 필요해 보이긴 하다..선수들이 힘들어하네" "쿨링브레이크 혜택은 주심도 보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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