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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프러포즈' 채림의 연인, 中배우 가오쯔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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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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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3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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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왼쪽)이 연인 가오쯔치(오른쪽)에게 길거리 공개 프로포즈를 받은 후 자신의 웨이보에 '이런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맙다'고 남겼다./ 사진=채림 웨이보
채림(왼쪽)이 연인 가오쯔치(오른쪽)에게 길거리 공개 프로포즈를 받은 후 자신의 웨이보에 '이런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맙다'고 남겼다./ 사진=채림 웨이보
중화권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중국 현지 언론 신화망은 지난 29일 가오쯔치가 베이징 번화가인 싼리툰에서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고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가오쯔치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한쪽 무릎을 꿇은 채 채림을 향해 신승훈의 'I believe'를 열창했다.

가오쯔치의 청혼을 받은 채림은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렸으며 두 사람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키스하며 결혼을 맹세했다.

중화권 배우 가오쯔치는 지난해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李家大院)'에서 채림과 처음 만났다.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호감이 싹텄고 약 6개월 전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1981년생인 가오쯔치는 키 182cm의 훤칠한 키와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다. 가오쯔치는 한때 육상선수로 활동하기도 했으나 상하이 희극학원 연기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11년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신 황제의 딸'로 데뷔했다.

가오쯔치는 이후 '태평공주', '아가유희', '비상유희', '화비화 무비무'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아가유희'에서 정서항 캐릭터로 부드러운 남성상을 연기하며 중화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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