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레이나 "산이, 남자친구로는 별로…" 이유 들어보니

머니투데이
  • 이슈팀 문해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6.30 16:0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듀엣 활동 중인 래퍼 산이(왼쪽), 애프터스쿨 레이나 /사진=최부석 기자
듀엣 활동 중인 래퍼 산이(왼쪽), 애프터스쿨 레이나 /사진=최부석 기자
애프터스쿨 레이나(25)가 듀엣곡 파트너 산이(30)에 대해 이야기했다.

레이나는 3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산이, 남자로 어떻냐"는 DJ 정찬우의 질문에 "남자로는 별로다"라고 답했다.

DJ 김태균이 "산이가 나쁜 남자냐"고 묻자 레이나는 "나쁜 남자는 아닌데 모두에게 잘한다. '효성씨 너무 예뻐요' '유이씨 짱이세요' 이런 식이다"라고 설명했다.

레이나는 "그래서 남자친구로 두면 못 견딜 것 같다"며 "우리는 철저히 음악적으로 맺어진 관계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레이나는 "포털 사이트에 '레이나'를 검색하면 스페인 골키퍼 레이나가 먼저 나와 내가 밀리고 있다"며 "내가 올라갔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레이나와 래퍼 산이는 지난 12일부터 '한여름밤의 꿀'로 듀엣 활동 중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