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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최지우, 권상우에게 "사흘에 10억 준다"…넘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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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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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1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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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가 권상우에게 유혹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br>
최지우가 권상우에게 유혹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br>
최지우가 권상우에게 유혹의 손길을 내밀었다.

15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에서 세영(최지우 분)은 석훈(권상우 분)에게 "사흘에 10억을 주겠다"며 위험한 제안을 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세영은 석훈을 자신의 방으로 불러 "당신의 사흘에 10억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석훈은 "제정신이냐"며 분노했다.

이에 세영은 그 자리에서 석훈의 계좌로 1억원을 송금해 석훈을 경악케 했다. 이어 "1억은 계약금"이라며 "나머지 9억은 하루에 3억씩 나눠 입금하겠다"고 석훈에게 말했다. 석훈은 "말도 안된다"며 이 제안을 뿌리치려 했지만 결국 받아 들였다.

한편 '유혹'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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