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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차로 200km 달려 장보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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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바이크 이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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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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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츠열차 참가자들이 19일 서천특화시장에서 지역 농산물을 구입하고 있다./사진=이고운 기자
레포츠열차 참가자들이 19일 서천특화시장에서 지역 농산물을 구입하고 있다./사진=이고운 기자
서해안 해안도로 라이딩 거점 구간인 서천시장을 찾은 레포츠열차 참가자들/사진=이고운 기자
서해안 해안도로 라이딩 거점 구간인 서천시장을 찾은 레포츠열차 참가자들/사진=이고운 기자
레포츠열차(레저스포츠관광열차, 옛 녹색자전거열차)가 서해안의 멋과 맛을 찾아 지난 19일 '서해안 해안도로 자전거 라이딩'에 나선 가운데 참가자들이 서천특화시장(충남 서천군)에 들려 지역 농수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서천특화시장은 2005년 개설되었으며, 저렴한 가격에 지역 농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레포츠열차 참가자인 김정인(55·경기도 남양주시)씨는 "서울 재래시장에는 아직 돈부(콩)를 구경할 수 없는데 이곳에서 세 묶음이나 샀다. 신선한 맛은 물론 인심과 정까지 덤으로 산 기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포츠열차 참가자들은 이날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보령 머드축제 현장을 찾았으며, 무창포·춘장대해수욕장과 서해안 해안도로 60km 구간에서 서해안의 경치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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