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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000만 유로 월드컵 트로피 손상...다행히 복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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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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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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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미드필더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29)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우승 이후 열린 기념 행사에서 우승 트로피에 입맞춤하고 있다./사진=AFPBBNews
독일의 미드필더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29)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우승 이후 열린 기념 행사에서 우승 트로피에 입맞춤하고 있다./사진=AFPBBNews
독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손상됐다.

스포츠전문보도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독일의 선수들이 베를린에서 월드컵 우승을 축하하는 행사 중 트로피에 손상을 입혔다고 보도했다.

독일축구협회(DFB) 회장 볼프강 니어스바흐(64)는 "월드컵 트로피가 조금 손상됐지만 걱정할 이유가 없다. 우리는 월드컵 트로피를 고칠 수 있는 전문가가 있다"며 " 우리는 누가 월드컵 트로피를 망가뜨렸는지 계속 조사를 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월드컵 트로피의 추정가치는 1000만 유로(약 133억 원)가 넘는다. 그러나 독일에서 손상된 트로피는 FIFA에서 준 복제품이다.

독일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0 신승을 거두고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독일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으로 1954년, 1974년, 1990년 우승 이후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번 우승은 동독과 서독이 통일 된 이후 최초의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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