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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여제' 김자인, 4연속 리드 월드컵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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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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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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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월드컵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김자인.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리드 월드컵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김자인.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한국의 클라이밍 간판스타 김자인(26, 노스페이스)이 리드 월드컵 4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자인은 8월 1일부터 2일까지 오스트리아 임스트에서 열리는 '2014시즌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4차 리드 월드컵' 출전을 위해 지난 28일 출국했다.

김자인은 앞서 열린 1~3차 리드 월드컵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었다. 현재 IFSC 세계랭킹 1위다. 지난 3차 대회를 중계한 현지 해설진들은 김자인에 대해 '암벽위의 발레리나'고 표현하며 극찬하기도 했다.

김자인은 이번 4차 대회에서도 명실상부 우승후보 0순위다. 김자인은 153cm라는 상대적으로 작은 신장에도 불구,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노력으로 단점을 극복하고 세계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자인은 얼굴도 예쁘고 실력도 최고다" "김자인과 김연아 닮은 부분이 많은 것 같다" "김자인과 클라이밍 모두 흥하길" "김자인 선수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김자인 4회 연속 우승가자!"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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