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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메달 시상식 요원, 교육 및 현장연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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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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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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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시상요원 교육 장면. /사진=아시안게임조직위 제공
아시안게임 시상요원 교육 장면. /사진=아시안게임조직위 제공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가 시상 요원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시상 요원 전문교육은 인하공업전문대학과 시상식이 열리는 39개 경기장에서 지난 28일부터 내달 14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한다.

첫 번째 전문교육은 8월 1일까지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시상요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론과 실습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시상식 예절, 표정 및 워킹에서부터 시상식 동선까지 익히는 전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이어 현장교육이 8월 4일부터 2주 동안 실시된다. 16개조로 구성된 이동 시상조 전체가 참여한 가운데, 조별로 시상을 담당한 경기장에서 현장 상황에 맞는 동선 등을 익힐 예정이다.

전문교육을 마치면 대회 직전까지 종목별 종합 리허설에 참여해 모든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16개의 이동시상조는 조별로 시상조장 1명, 안내원 4명, 메달 운반원 10명, 기수 7명, 물품관리원 4명 등 총 416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대회기간 439개 세부종목에 대한 시상식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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