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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규모 명퇴비용 등 올해 배당 어렵다"(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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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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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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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4,100원 상승50 -0.2%)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대규모 명예퇴직 비용발생으로 재무상황이 압박받는 상황이 있었다"며 "이런 점을 감안할 때 2014년 배당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최종 결정은 2014년 결산 이사회에서 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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