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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미국 유망주' 예들린 영입..4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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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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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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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으로 이적한 예들린. /사진=토트넘 공식홈페이지
토트넘으로 이적한 예들린. /사진=토트넘 공식홈페이지
토트넘이 미국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인 디안드레 예들린(21)을 시애틀 사운더스로부터 영입했다.

토트넘은 1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예들린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4년이며 이적료는 공개하지 않았다. 예들린은 바로 토트넘에 합류하지 않고 2014시즌 끝까지 시애틀 사운더스에서 임대생활을 할 예정이다.

에이드리언 하나워 시애틀 사운더스 공동구단주는 "예들린의 어린 시절을 함께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 그는 늘 우리에게 특별한 선수로 기억될 것"이라며 "예들린의 성공은 개인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미국 축구 발전에도 중요하다. 그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측면 수비수인 예들린은 지난 2013년 시애틀 사운더스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예들린은 2013시즌 37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당시의 활약으로 예들린은 '2014 브라질월드컵'에도 출전했다. A매치에는 총 7차례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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