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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안현호 신임 단장 선임…최초 신입사원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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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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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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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구단 삼성 라이온즈가 안현호(46) 삼성스포츠단 부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홈페이지 캡처 <br>
프로야구 구단 삼성 라이온즈가 안현호(46) 삼성스포츠단 부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홈페이지 캡처 <br>
프로야구 구단 삼성 라이온즈는 16일 안현호(49·사진) 삼성스포츠단 부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 단장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신입사원으로 출발해 단장까지 맡게 된 최초 사례가 됐다.

안 단장은 지난 1991년 삼성그룹에 공채로 입사해 곧바로 삼성 라이온즈 근무에 지원했다. 이후 19년간 인사, 기획, 마케팅, 운영, 홍보 등 야구단의 주요 업무를 두루 거쳤다. 지난 2010년부터는 삼성스포츠단에서 야구단 및 타 스포츠 종목 관련 지원업무를 담당했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는 "송삼봉 전임 단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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