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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수아레스 빈자리 발로텔리로 채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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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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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2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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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마리오 발로텔리(24) /사진=AFPNews·뉴스1
AC밀란 마리오 발로텔리(24) /사진=AFPNews·뉴스1
리버풀이 FC 바르셀로나로 떠난 루이스 수아레스(27)를 대신할 선수로 마리오 발로텔리(24, AC밀란)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텔레그래프' 등 영국 언론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발로텔리를 영입하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발로텔리의 구단 AC밀란 측은 지난 20일 아직 리버풀로부터 발로텔리의 영입에 대한 아무런 제안을 받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리버풀 역시 처음부터 발로텔리를 원한 것이 아니었다. 당초 리버풀은 라다멜 팔카오(28, 모나코)에 관심을 가졌으나 여의치 않자 발로텔리를 노리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은 조만간 내부 협의를 거쳐 발로텔리의 영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발로텔리의 행보는 완전 이적이 아니라 임대 형식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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