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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팅어 "러-우크라 가스공급 예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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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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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터 외팅어 유럽연합(EU) 에너지 담당 집행위원이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가스공급관련 예비 합의에 도달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외팅어 집행위원은 이날 베를린에서 양국의 에너지 장관들과 만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가즈프롬에 올해 말까지 31억달러의 대금을 납부한다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의 가스공급을 재개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우크라이나가 선불금을 낸다면 가즈프롬은 향후 몇달간 최소 50억 세제곱미터(㎥)의 천연가스를 공급할 수 있다는 합의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주 후반에 예비합의에 대한 후속 회담이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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