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람이좋다' 김현숙, "20년 된 불면증 결혼하니 사라졌다"

머니투데이
  • 이슈팀 배용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232
  • 2014.09.27 09: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김현숙이 남편을 만난 후 불면증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27일 오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지난 7월 결혼한 개그우먼 김현숙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김현숙은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8년 동안 노처녀로 활약했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주부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제작진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김현숙의 집을 방문했다. 김현숙은 남편 윤종 씨를 위해 손수 잡채와 된장찌개를 끓이는 중이었다.

김현숙은 제작진이 “어떤 때 남편을 의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잠을 잘 잔다고 밝혔다. 사실 내가 결혼 전 20년 동안 불면증에 시달렸는데, 이 분 옆에서는 잘 잔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현숙은 동갑내기 남편의 반응도 전했다. "내가 불면증이었다는 걸 못 믿는다. '이렇게 잘 자는데 무슨 불면증이냐'고 한다"며 웃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