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부선 "5만원짜리 원피스다. 짜샤"…화끈한 해명, 왜?

머니투데이
  • 이슈팀 박다해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4.09.27 17: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배우 김부선이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동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최근 불거진 아파트 난방 비리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이동훈기자
배우 김부선이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동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최근 불거진 아파트 난방 비리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이동훈기자
난방비 비리 의혹을 제기한 배우 김부선이 기자회견 당시 입었던 의상과 관련해 화끈한 해명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김부선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5만원짜리 원피스다. 가방은 3만원. 짜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26일 기자회견 참석 당시 입었던 원피스가 화제가 됐기 때문. 김부선은 '화려한 원피스 입고 법원 등장'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은 의견을 남겼다.

김부선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과 주민 대표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일부 누리꾼들이 당시 그가 입은 원피스와 관련, '명품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자 이같은 글을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부선은 14일 서울 성동구 옥수동 한 아파트의 반상회 도중 주민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한 바 있다. 그러나 김부선은 오히려 자신이 폭행을 당했다고 반박했고 이 과정에서 해당 아파트의 난방비 비리 혐의를 폭로해 화제가 됐다.

이후 해당 구청의 조사결과 김부선의 주장대로 해당 아파트의 300가구가 난방비를 전혀 내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현재 관련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